두바이, 세계 교사의 날 맞아 민간학교 우수 교사에 골든비자 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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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바이, 세계 교사의 날 맞아 민간학교 우수 교사에 골든비자 수여

DubaiToday 편집팀·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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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주자자녀가 다니는 민간 학교의 교사가 이 제도의 지원 대상인지 학교 측에 직접 문의해볼 수 있다.비즈니스민간 교육기관을 운영하거나 투자하는 기업은 우수 교사 유치 전략에 이 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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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바이에 자녀를 민간 학교나 조기교육센터에 보내는 한국인 가정이라면, 자녀를 가르치는 교사 중 일부가 10년 거주를 보장받는 골든비자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알아둘 만하다. Khaleej Times는 두바이가 세계 교사의 날을 맞아 민간 부문 교육자 일부에게 골든비자를 수여했다고 보도했다.

왕세자 지시로 이뤄진 수여

Khaleej Times는 이번 조치가 두바이 왕세자 겸 UAE 부총리 겸 국방장관인 셰이크 함단 빈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의 지시로 이뤄졌다고 전했다. 이번에 수여된 비자는 10년 거주 허가이며, 조기교육센터와 학교, 고등교육기관에서 뛰어난 성과와 기여를 보인 교육자 일부에게 주어졌다고 매체는 보도했다.

골든비자를 받으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

이 제도는 민간 조기교육센터, 학교, 고등교육기관에 재직 중이면서 뛰어난 학업 성과나 창의적 교육 기여를 보인 교육자에게 지원 자격이 열려 있다. 지원자는 학력, 뛰어난 성취, 교육 및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, 학부모와 학생의 긍정적 평가 등을 종합한 전문 평가를 거쳐 선발된다고 Khaleej Times는 전했다.

제도는 언제 시작됐고 지금까지 몇 명이 지원했나

민간 교육기관 우수 교육자 대상 골든비자 제도는 2024년 10월 5일 처음 시작됐다고 보도됐다. 이 제도는 두바이의 교육 33(Education 33, E33) 전략을 뒷받침하며, 학생들의 학습 경험을 풍부하게 하고 지역 및 국제적 경쟁력을 강화할 교육자를 유치하고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Khaleej Times는 설명했다. 제도 시작 이후 지금까지 835명 이상의 교육자가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.

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

이번에 실제로 골든비자를 받은 교육자의 정확한 인원수는 Khaleej Times 보도에 나오지 않았다. 제도 시작 이후 835명 이상의 지원자 중 누적으로 몇 명이 비자를 받았는지도 원문에 나오지 않았다.

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

이 제도와 관련한 공식 발표는 두바이 미디어오피스(Dubai Media Office)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. 자녀가 재학 중인 학교의 교사가 지원 대상인지 궁금하다면, 학교 측이나 해당 기관을 통해 신청 절차를 문의하는 편이 정확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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